
현대아산이 올해 안에 금강산관광을 재개한다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현대아산은 5일 연지동 현대그룹 사옥에서 임직명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산 관광재개와 사업정상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종학 사장은 기념식사에서 "올해는 반드시 금강산관광을 재개한다는 목표로 사업정상화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기존 관광재개 계획을 더 구체화하고 관련 조직도 정비해 언제라도 재개시스템이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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