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은 "고객우선이라는 가치가 모든 의사결정의 실질적 기준"이라며 "베이비 부머들의 은퇴가 본격화 되는 지금 노후의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자산으로의 배문을 소명의식으로 가져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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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IT를 경영에 접목해 모바일 시대에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IT발전이 비즈니스 환경에 초래할 변화를 예측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회장은 "미래에셋은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부동산 등 투자 전영역에서 글로벌 금융기관과 경쟁하고 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경쟁우위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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