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은 프랑스 브랜드 ‘꽁뜨와데 꼬또니에’와 이탈리아 가방 브랜드 ‘훌라’의 시즌 제품을 소개하는 콜라보레이션 화보 속에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멋스러운 유러피언 시크 룩을 완성했다.
화보 속 그녀는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프렌치 애티튜드와 함께 ‘꽁뜨와데 꼬또니에’의 편안한 무톤코트, 블랙 트렌치코트 등 이번 시즌 키 룩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또 유니크한 컬러와 실용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인 이탈리아 감성의 ‘훌라’의 잇백을 매치하여 자칫 지루해 질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주며 이번 FW시즌 컬러 레시피를 제안했다.
한편, 김옥빈의 화보는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