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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 4년만에 오스트리아 재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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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 4년만에 오스트리아 재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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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일렉이 오스트리아 시장에 재진출하며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지난 2008년 오스트리아 시장을 철수했던 대우일렉은 4년만에 시장 재진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일렉은 최근 독일지사를 통해 현지 가전수입업체인 GGV와 전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세탁기 업체인 오이도라와 세탁기 제품 공급을, 주방가구 전문 유통업체인 뫼멕스와 주방 가전 공급을 확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스트리아 시장점유율 61%로 4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최대규모의 할인점인 호퍼와 제품 공급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대우일렉은 이번에 독일 지사를 통해 4년만의 오스트리아 시장 재진입을 시작으로 북구 4개국 (덴마크,스웨덴,노르웨이,핀란드) 시장 재진입등 유럽 신규시장 매출 확대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대우일렉 전영석 해외판매 본부장은 "유럽시장에서 대우일렉 브랜드 인지도가 건재해 이번에 오스트리아 시장에 재진출 하게 되었다" 며 "기존 진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시장을 개척해 매출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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