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 위치한 용펑소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중국 내 6번째 `아름다운 교실`을 개설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용펑소학교에 교육용 컴퓨터 36대와 도서 1천권, 피아노 등의 교육용 비품을 전달하고 중국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결연식에서 "꿈과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는 뜻 깊은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중 최다 운항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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