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동안을 과시하는 여성스타들의 눈매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동그란 눈과 함께 자리잡은 도톰한 ‘눈밑애교살’이다. 환하게 웃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애교살이 더욱 귀엽고 앳된 이미지를 만든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눈 밑 애교살은 웃거나 다양한 표정을 지을 때 눈 둘레 근육의 수축으로 형성되는 부위다. 이러한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도톰한 애교살이 생겨나는데 이는 눈매를 더욱 또렷하고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어려 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보다 밝고 귀여운 인상을 줄 수 있어 선천적으로 적당한 애교살을 타고난 사람들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최근에는 빠르고 안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효과를 주는 필러로 애교살을 만드는 시술 또한 주목 받고 있다. 눈 밑 애교필러 시술은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간단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싶은 여성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술이다.

이에 리엔장성형외과의 김시완 원장은 “20대 중후반부터 생기는 눈밑 잔주름도 눈 밑 애교필러를 통해 감소시키면서 눈밑을 강조하게 되어 어려보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고 소개했다.
애교살 필러의 장점은 시술 후 즉각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면 모양으로 교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눈 밑 애교필러 시술은 비수술적 방법으로 10분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간편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주사를 이용한 시술이기 때문에 시술 후 흉터가 남지 않고, 시술 후 약간의 멍이 들 수도 있지만 며칠 이내에 사라진다. 또한 시술 후 즉각 효과를 확인할 수 있고, 시술 시간이 짧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김시완 원장은 “눈 밑 피부는 민감하고 얇은 부분이기 때문에 필러가 피부에 흡수 될 것을 예상하여 처음부터 너무 과하게 주입하면 시술한 부분의 피부가 얇아져 보이는 등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며, “눈 주변 부위는 매우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시술자의 숙련도와 임상경험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리엔장성형외과 김시완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