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와 CJ제일제당이 농촌지역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기금 1억원을 농협재단에 기부합니다.
이번 기금은 지난해 8월부터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판매되는 CJ제일제당의 고추장과 햇반 상품 매출액의 1%를 적립해 만든 것입니다.
농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함께 보다 많은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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