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폭스바겐 골프 50~60만원 싸진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골프 50~60만원 싸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스바겐코리아가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탄력세율 인하 조치`에 따라 전차종의 가격을 조정하고 오늘(1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플래그십 세단, 페이톤 V8 LWB의 가격은 190만원 인하되며, 해치백 골프 50만원~60만원, 티구안은 최대 70만원까지 내려갑니다.


    조정된 가격은 개별소비세 탄력세율 인하 조치가 적용되는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됩니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본사와의 협의 끝에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