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3

직장인 70%, 지난해보다 스트레스 더 받아..해결책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70%, 지난해보다 스트레스 더 받아..해결책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 최대 사무 공간 컨설팅 그룹 리저스(Regus, www.regus.com)가 전 세계 80여 개국 1만6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한국 직장인들의 71%가 지난해 보다 스트레스가 높아졌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와 같은 배경에는 전 세계적 경제 불황 외에도 고용 불안전, 연금에 대한 걱정, 그리고 점차 낮아지고 있는 퇴직 연령 같은 국가적인 요인도 있겠으나 설문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은 업무라고 답했으며 상사(경영진)와 개인 재정 상태가 뒤이어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ADVERTISEMENT


    설문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결 방안에도 주목했는데 한국 응답자의 41%는 유연근무가 스트레스 감소를 가져온다고 답했습니다.

    리저스 아태지역 CEO, 필리포 사르티(Filippo Sarti)는 "응답자들은 유연근무제가 높은 스트레스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58%의 직장인이 유연근무의 직접적인 결과로 신체적으로 더 건강해졌음을 느낀다고 답했던 지난 2월 리저스의 설문결과를 뒷받침하는 결과이다"라며 "앞으로 유연근무는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며 유연근무의 증가로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직장인들의 수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