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오픈을 기념해 해남 특산물인 전복과 무화과 등으로 만든 특별 피자를 한정판으로 400분의 고객에게 제공하며, 미스터피자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도우매직쇼 전문팀인‘드림팀’ 특별공연 등으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해남점은 총 64석 규모로 해남종합버스터미널 로터리에 위치해 인근 지역인 강진과 완도, 장흥, 진도 등으로 교통 접근성이 좋으며, 유명관광지인 땅끝마을로 인해 관광객이 몰리는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입니다.
미스터피자는 지난 1990년 1호점인 이대점에서 시작해 1999년 100호점(서울 대학로점)과 2004년 200호점(서울 영등포점), 2007년 300호점(제주중앙점)을 오픈했으며, 땅끝에 위치한 해남점까지 이번에 오픈하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전 지역을 아우르는 토종 피자브랜드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박노용 C&C(협력과 소통)부문 상무는 “미스터피자의 400호점이 한반도의 땅끝이자 세계로 나아가는 대양의 시작점인 해남에서 개점하게 된 것은 무척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국내에서의 탄탄한 브랜드 파워, 그 동안의 사업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수 있는 글로벌 피자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PK그룹은 ‘미스터피자’외에도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제시카키친’, 수제머핀 커피전문점‘마노핀’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