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건설사 4곳 중 3곳 '자금압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건설사 4곳 중 3곳 `자금압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건설사의 74% 가량이 자금사정 악화로 지난해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전국의 101개 건설사를 설문조사한 결과 74%가 지난해 자금사정에 대해 "2010년보다 어려워졌다”고 답했습니다.


    자금 사정이 어려워진 원인은 ‘신규 계약 축소’(34.5%)가 가장 많았고 다음은 ‘금융기관 추가 차입의 어려움’(20.0%), ‘저가공사 수주로 인한 수익성 악화’(10.9%) 등의 순이었습니다.

    김민형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중소 업체는 금융기관이 어떤 정책을 펴느냐에 따라 자금조달 상황이 좌우될 수밖에 없다”며 “건전한 중견기업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확한 건설업체 평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