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은 1.244명으로 1년전의 1.226명보다 0.018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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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OECD국가 가운데 라트비아를 제외하고 2번째로 낮은 수준입니다.
여야 100명당 남아수도 105.7로 전년보다 1.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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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울은 출생아수와 합계출산율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여자의 평균 출산연령은 모든 시도에서 30세 이상으로 늦어지고 있고 서울은 32세에 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