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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양학선 선수 1억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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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양학선 선수 1억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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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은 인천 송도사옥에서 양학선 선수에게 1억원을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건설 부회장인 정동화 대한체조협회장, 조성동 체조대표팀 감독, 최영신·김지희 코치, 양학선·손연재 선수를 비롯해 체조협회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건설 임직원 500여명의 열화와 같은 축하와 성원 속에 열렸습니다.


    정동화 회장은 "두 선수의 뜨거운 열정과 담대한 도전은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도 도마종목을 2연패한 도마의 신(神)으로서, 세계 리듬체조계를 호령하는 여제(女帝)로서 벅찬 감동의 역사를 계속 써내려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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