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불법위성방송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결정사항을 예의 주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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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휘부 비상대책위원장은 "DCS 방식의 불법위성방송은 시청자 편익 보다는 서비스 제공사업자인 KT스카이라이프의 편익을 위한 상품"이라며 불법행위를 성토했습니다.
한편 비대위에서는 앞으로 항의집회 개최와 사법대응 추진 일정 등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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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5:04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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