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하반기 농산물가격안정기금 1천474억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농안기금 지출규모는 2조3천500억원으로 당초 2조2천억원보다 6.7% 늘어날 전망입니다.
추가지원 대상사업은 농산물 가격안정과 유통개선, 수출촉진 분야 등입니다.
정부는 8월 중 해당사업 수요자를 파악해 농협과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통해 추가 예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으로 정부는 유통산업 활성화와 수급안정으로 서민 장바구니 물가가 가벼워지는 한편, 농산물 수출 확대도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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