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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값 전망, 금융위기 때보다 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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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값 전망, 금융위기 때보다 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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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주택 소비자들이 내다보는 집값 전망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더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는 수도권 거주자 743명을 대상으로 `2012년 3분기 주택거래 소비자 인식조사`를 벌인 결과 3분기 주택가격전망지수가 92.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란 주택 수요자들이 현재 살고 있는 집의 6개월 뒤 가격 전망을 설명하는 지수로 100 미만이면 향후 집값 하락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입니다.

    3분기 주택가격전망지수는 2007년 처음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로 리먼브라더스 사태 직후인 2008년 4분기 98.3보다도 5포인트 이상 낮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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