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주가는 4만2000원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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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의 김혜림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과 유사한 441억원으로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램시마가 지난달 20일 국내 품목허가를 받고 약가협상중으로 3분기중 판매될 예정이며 또 연내 브라질 인도 등 신흥시장 품목허가를 앞두고 있어 하반기 셀트리온 헬스케어를 통한 신흥시장 직판물량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올초 제시한 2012년 실적 가이던스를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 성장폭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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