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차량 운행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상황별 맞춤형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긴급봉사반`을 `스마트 컨설팅 센터`로 확대 재편해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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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특히 고객들의 정비서비스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한 `과잉정비 보상 프로그램` 운영 전담조직을 스마트 컨설팅 센터내에 설치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과잉정비 보상 프로그램은 고객이 기아차 `오토 큐(AUTO Q)`에서 정비시 과잉정비가 의심될 경우 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단의 조사와 판정을 거쳐 과청구 금액의 최대 300%를 보상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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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또, `원격진단 서비스`와 `영상진단 서비스`등 첨단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신개념 서비스를 도입, 강화할 계획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아차는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