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게시물은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인 그레그 핸더슨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한 사진으로, 그레그 핸더슨은 사진에 대해 “당신은 글라이펠이 매우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할 것이다. 그 생각은 오늘 독일 캠프에 가서 사라졌다. 그라이펠이 졌다”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사진 속에는 터질 듯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는 두 남성의 허벅지의 모습으로 괴물로 변한 헐크의 모습을 연상케 했습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운동을 얼마나 했으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그레그 핸더슨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