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과다한 마케팅비용 지출로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8% 줄어든 3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2조7천억 원으로 21.51% 늘었지만 321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성기섭 경영관리실 전무는 "2분기 마케팅 비용이 4천8백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넘게 증가했다"며 "앞으로 마케팅 비용 축소 노력과 순증가입자 성과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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