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3개 상장사 주식 1억1천3백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돼 투자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8월 유가증권시장 5개사 3천8백만주, 코스닥 18개사 7천5백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7월 1억1천2백만주에 비해 0.8% 증가한 반면, 지난해 8월 1억3천4백만주에 비해서는 15.3% 감소한 수준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23일 휴비스의 최대주주보유분 1759만여주가 해제되며, 코스닥에서는 화신정공의 SPAC 합병분 1375만여주가 17일 매각제한이 해제됩니다.
이밖에 남선알미늄과 서울상호저축은행, 중앙오션과 화진, 잘만테크 등의 주식도 8월중 매각제한 해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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