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미숫가루의 위험성, 폭염 속 차안 '빵'터진 날벼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의 위험성, 폭염 속 차안 `빵`터진 날벼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숫가루의 위험성 홀로두면 안돼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숫가루의 위험성`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차 안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 마치 진흙물이 튄 듯 차 내부가 지저분하게 덮혀있다. 네비게이션도 뭔가에 뒤집어 써 있고 이미 액체는 굳어 있는 듯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테러의 원인이 밝혀졌는데 다름아닌 미숫가루. 미숫가루를 담은 물병의 뚜껑은 이미 날아가고 없으며 좌석에도 미숫가루가 튀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숫가루 테러를 당한 차는 사진으로만 봐도 쉽게 닦이지 않을 것 처럼 보인다. 이는 더운 날씨에 차안에 미숫가루를 두어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숫가루의 위험성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숫가루 폭탄이네요. 진짜 닦기 힘들 것같네요", "무섭다 차에 미숫가루를 놓지 말아야겠다", "저걸 어떻게 닦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