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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반기 무역적자 사상 최대...원전사고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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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반기 무역적자 사상 최대...원전사고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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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25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무역통계에 의하면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2조9158억엔 적자였다. 통계가 비교 가능한 1979년 이후 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적자액이다.

    이처럼 상반기 무역적자가 확대된 것은 지난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전국의 원전이 거의 모두 가동을 멈추면서 화력발전 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의 수입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수출은 자동차의 호조로 32조5,956엔을 기록해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1.5% 증가한 반면 수입은 35조5,113억엔으로 7.4% 급증했다.


    6월의 무역수지는 617억엔 흑자로 4개월 만에 적자행진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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