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이 결국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최근 금감원이 삼환기업과 그 자회사인 삼환까뮤를 부실징후 기업인 C등급 워크아웃 대상으로 포함한데 따른 조치입니다.
올해로 창립 66년째인 삼환기업은 `건설 1세대`로 국내 건설사 중 최초로 중동에 진출한 기업이며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29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시장 침체로 미분양아파트 증가, 각종 PF사업이 주춤거리면서 수익성이 크게 악화돼 워크아웃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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