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공정위, 백화점 등에 中企 전용 매장 설치 요구..논란

관련종목

2026-08-03 18:1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정위, 백화점 등에 中企 전용 매장 설치 요구..논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들에게 중소기업 제품 상설 매장 운용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 3개사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곳 등에 중소기업 제품 판매를 위한 전용 매장 설치가 가능한지를 검토해 달라는 내용의 전자우편 등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에 중기 전용 매장 운용을 요구한 중기업체 품목은 생활용품, 미용기구, 소형가전 등 8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유통업계는 해당 업체의 고유 권한인 상품 구성까지 공정위가 간섭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