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쾌적한 독서공간을 위해 책장과 공부방을 새롭게 꾸미고, 낡고 오래된 도서를 새롭게 교체했으며 지난 4월 한 달동안 대신증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슴 뛰는 도서기부`를 통해 모은 성인도서와 아동도서 총 1천 여권을 비치했습니다.
송병헌 대신증권 인프라서비스부장은 "앞으로도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계속해 나가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4-21 19:20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