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부실 금융기관 등에 지원했던 공적자금 중 40%를 아직 되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당국이 1997년부터 지원한 공적자금 168조6천억원 가운데 지금까지 회수한 돈은 102조7천억원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15년간 60.9%만 회수된 것으로 우리은행과 대우조선해양, 쌍용건설 등 덩치가 큰 곳 위주로 인수 합병이 잘되지 않아 회수에 어려움이 있다고 금융위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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