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건희 회장 "감히 나를 건희라고.. 맹희는 쫓겨난 사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 "감히 나를 건희라고.. 맹희는 쫓겨난 사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건희 삼성 회장이 "이맹희 씨는우리 집안에서 쫓겨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24일 오전 7시 15분께 서초사옥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버지를 청와대에 고발해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내 자식이 아니다`라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라며 "제사에도 한번 참여하는 걸 못봤다"고 꼬집었다.




    이 회장은 "이맹희는 감히 나를 `건희`라고 부르고, 똑바로 쳐다볼 수 없는 사람"이라며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맹희 씨와 함께 소송을 낸 누나 이숙희 씨에 대해서는 이 회장은 "같은 전자업을 하는 집안으로 시집을 간 이후 그쪽에서 구박을 당했다며 불평했다"고 언급했다.

    이숙희 씨는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의 셋째 아들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결혼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