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이사장 정완대)이 2012년도 정기신용평가를 다음달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합니다.
조합은 2011년도부터 상장법인 등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한 감사보고서 작성이 의무화됨에 따라 지난해 신용평가전문기관을 통해 ‘IFRS 대응 및 신용평가 시스템 개선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IFRS 적용대상 조합원을 위한 별도의 신용평가모형을 신설하고 일반기업회계기준에 의한 신용평가모형을 재분류했으며 기존 다단계 평가체계를 규모별 단일 평가체계로 변경했습니다.
조합 관계자는 “비재무항목의 적용을 기업규모에 맞게 세분화하고, 등급제한 항목에 기존 신용조기경보 외에 규모별 재무비율에 의한 등급제한 항목을 추가해 변별력을 제고했다”며 “조합원의 편익을 위하여 법인세신고자료 제출을 생략해 제출서류를 간소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타 신용평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관련서류는 조합 홈페이지(www.cgbest.co.kr)를 참고하면 됩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