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1억원 이하 전세 61만9천가구‥4년새 반토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억원 이하 전세 61만9천가구‥4년새 반토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4년간 수도권의 1억원 이하 전세집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업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수도권의 아파트와 주상복합 344만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억원 이하 전세집은 61만9천가구로 지난 2008년 114만가구에 비해 46%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4%, 경기와 인천은 각각 42%와 31%씩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억원 이하 전세 가구수가 급격히 줄어든 이유는 소형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