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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지명 김용 총재, '랩 댄스' 실력 수준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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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지명 김용 총재, `랩 댄스` 실력 수준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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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은행 차기 총재 후보에 지명된 한국계 김용 다트모스대 총장의 재치있는 끼와 춤실력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 총장은 지난해 다트머스대학의 오디션 프로그램 ‘다트머스 아이돌’에 교내 성가대 단원과 함께 참가해 결선까지 올랐습니다.




    당시 김 총장은 징이 박힌 흰색 가죽 재킷에 흰색 중절모, 독특한 사각 선글라스에 야광 팔찌 등을 착용하고 랩과 댄스를 선보이며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당시 아이비리그 소식을 다루는 온라인 매체 아이비게이트는 `김용 다트머스 총장이 우주인 랩퍼`로 변신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동영상을 처음 공개했고, 유투브에도 소개되며 10만건의 높은 조회수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 총장은 서울에서 태어나 5살 때 미국으로 이민가서 브라운대 졸업 이후 하버드대학에 진학해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어 세계보건기구 AIDS국장을 거쳐 2009년 다트머스 총장으로 명성을 날렸습니다.

    특히 김 총장은 동남아, 남미 등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국가들에 결핵약을 보급하는 프로그램을 고안하는 등 제3국 국가들을 돕는 노력을 아끼지 않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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