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지난해 매출 442억 9천만원, 영업이익 29억 2천만원, 당기순이익 20억 9천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5%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4천132.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1억 6천만원 개선돼 흑자전환했습니다.
엠게임은 "지난해 진행된 고강도 비용절감을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등 기업경영구조를 혁신한 결과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이 개선됐으며, 매출 하락 원인은 지난해 출시된 신작들의 부진과 기존 게임들의 매출 자연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이사는 "올해에는 기대작 `열혈강호2`가 출시되고 신규 사업인 웹게임과 스마트폰용 게임개발 및 서비스, 퍼블리싱 사업 강화로 인한 신성장 동력으로 매출 턴어라운드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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