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여력이 확대되면서 TV와 세탁기, 냉장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1분기 TV와 가전 사업부의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3천2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ADVERTISEMENT
소 연구원은 이어 "미국 경기회복은 브라질 등 남미 국가의 경기회복을 이끌고 있다"며 "북미와 남미의 매출비중이 40%에 달해 이 지역의 경기회복이 LG전자의 실적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10-19 12:26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