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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주 싸지만 운송주는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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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주는 저평가, 운송주는 고평가됐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UBS가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의 통신주는 싸고 운송주는 가장 비싸 보인다고 17일 분석했다.


    UBS는 이날 보고서에서 아시아 주식시장에서 대한 밸류에이션을 한 결과 한국 시장에서는 선행 주가수익비율 기준, 통신주와 제약주, 소프트웨어주, 은행주, 보험주 등이 싸다고 평가했다.

    반면, 운송주와 소재주, 건설주는 비싸다고 지적했다.


    UBS는 한국에서 실적모멘텀이 긍정적이고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인 것은 보험주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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