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측은 "재무구조 개선차원에서 비핵심 사업인 콩고 STC 매각을 추진하여 4일 계약금 입금과 함께 매각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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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보유 부동산 매각이나 대주주 일가의 회사 주식 추가 취득 등 대한전선이 추진하고 있는 재무구조개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매각한 STC는 대한전선이 지난 2006년 콩고의 유선전화사업자를 인수해 현지 정부기관과 합작 출범시킨 콩고 최대 유선통신사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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