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SK증권 ''주식 파수꾼'' 서비스 특허출원 완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증권 ''주식 파수꾼'' 서비스 특허출원 완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증권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실시간 주가 감시기능서비스인 ''주식 파수꾼'' 서비스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원된 특허는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 통신기능이 있는 터치기기에서 주식과 관련된 원하는 정보를 설정하는 기능'' ''서버상에서 모니터링 한 후 고객의 단말기로 알려 주는 기능'' ''디바이스에서 해당 메시지를 받은 뒤 매매기능을 연동하는 기능''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ADVERTISEMENT


    최근 SK증권은 스마트폰 대기모드에서도 주식시세와 뉴스 모니터링 알람이 가능한 신규 ''주파수''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후 1개월여 만에 3만여명이 다운로드 받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K증권 관계자는 "주식 파수꾼에 대한 특허출원으로 향후 SK증권만이 독보적으로 제공하는 대표적 서비스로 차별화 시키고 고객중심의 특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만족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