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노사는 기본급 인상과 함께 생수 지원 대리급 확대, 장의용품 세트 품질 개선, 정비 현장 근무 여건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1분기 노사 협의를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또 해외 출장을 가는 탑승 정비사들이 4시간 이상 중·장거리를 갈 경우 비즈니스 좌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한항공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은 지난달 25일 시작해 모두 8차례 교섭 끝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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