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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하나대투 사장, ''주의적 경고''...경징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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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하나대투 사장, ''주의적 경고''...경징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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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이 지난해 11월11일 발생한 도이치 옵션 쇼크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인 ‘주의적 경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주의적 경고 조치에 따른 특별한 신분의 변동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금융위는 오늘 정례회의를 열고 도이치 옵션 쇼크 사태와 관련해 당시 법정한도를 73배나 초과한 무리한 투자로 막대한 손실을 입고 결제를 하지 못한 와이즈에셋자산운용에 대해서는 6개월 영업정지와 대표이사 해임권고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당시 결제 창구인 하나대투증권은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기관 경고’가 내려졌습니다. 하나대투증권 임원 몇 명도 ‘감봉’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징계인 ‘주의적 경고’를 받은 김지완 사장 징계 건은 이날 금융위에 상정돼지 않았습니다. 경징계의 경우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가 확정하면 따로 금융위에서 논의하지 않습니다.

    지난해 11월11일 옵션 쇼크 당시 와이즈에셋은 규정을 초과한 무리한 투자로 8백억원 대의 손실을 입었고 당시 결제창구인 하나대투증권은 이중 미결제 금액 760억원을 대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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