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효성, 1분기 영업익 72% 급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효성, 1분기 영업익 72% 급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효성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진흥기업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감소한 ''어닝 쇼크''의 성적을 내놓았습니다.

    효성은 올 1분기 연결기준으로 2조7천924억원의 매출액을 올렸고, 44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액은 28.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1.9% 감소한 수치입니다.

    효성측은 "중공업 부문의 수익성은 다소 하락했지만 섬유와 산업자재, 화학 등 주력 부문이 일제히 호조세를 보여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에 따른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워크아웃을 진행중인 진흥기업의 대규모 대손상각으로 연결 손익이 감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