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은 1분기 영업손실이 11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4% 늘어난 2조2천37억원, 당기순손실은 1천80억원을 기록해 지난 4분기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한진해운은 유럽항로의 공급 증대에 따른 운임하락과 고유가 지속으로 유류비가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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