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수도권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1~3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한국의 역사를 학습하고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를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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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모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긍지를 갖게 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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