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03.68

  • 100.22
  • 1.47%
코스닥

890.64

  • 7.79
  • 0.87%
1/4

영진인프라, 몰리브덴 사업 타당성 조사에 이틀째 상한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진인프라, 몰리브덴 사업 타당성 조사에 이틀째 상한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진인프라가 계열사를 통해 희귀금속인 몰리브덴 채굴에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1시 18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일대비 14.56% 오른 1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VERTISEMENT


    전일에 이어 이틀째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

    영진인프라는 전일 계열사 영진기업을 통해 몰리브덴의 매장규모 및 개발방법 등 타당성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회사 측은 지난 2008년 당시 사업성이 낮아 보류하고 있었던 몰리브덴 채굴사업에 대해 최근 원자재가격 급등 및 희귀광물에 대한 관심 고조 등으로 사업성 평가를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진기업이 보유한 광업권 규모는 칠곡군 지천면과 가산면 일대 230헥타르에 달하는 면적으로 광업권 존속 기간은 2028년 11월 27일까지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