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파주시, 신세계첼시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이인재 파주시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최우철 신세계첼시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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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는 신세계 인터내셔널과 제일모직, 코오롱 등 입점할 업체 160여곳이 참가했으며, 신세계첼시측은 1천명 신규 직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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