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POSCO의 지난 4분기 수출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1분기부터 전분기대비 약 10% 하락한 원재료가 본격적으로 투입되면서 스프레드가 개선되는 등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외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성장성이 기대되는 만큼 POSCO의 시장 대비 할인율은 점차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POSCO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8만4천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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