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은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채권단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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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함에 따라 양측은 세부사항 논의를 거쳐 다음주 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실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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