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수입차 업계, 친환경차로 시장공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입차 업계, 친환경차로 시장공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앵커> 수입차 업계가 연초부터 연비가 높은 친환경 자동차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젊고 합리적인 소비자를 끌어들여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입니다.

    ADVERTISEMENT


    이승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렉서스가 다음달 국내에 출시할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CT 200h입니다.

    ADVERTISEMENT


    시속 40km 이하에선 전기모터의 힘만으로 운행해 유럽 기준으로 리터당 26.3km의 연비를 달성했습니다.

    <인터뷰> 윤선호 한국도요타자동차 대리
    "국내에서 가장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다는 경차의 3분의 2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국내에 출시된 양산차 가운데 최저 수준입니다."


    엔진을 끈 상태에서 히터나 에어컨을 켤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스포츠 주행 모드로 바꿀 수 있게 해 운전하는 재미를 살렸습니다.

    폭스바겐도 새해 첫 신차로 골프 블루모션을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ADVERTISEMENT


    1.6 직분사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를 달아 연료 효율을 높였습니다.

    여기에 신호 대기중에 엔진이 자동으로 멈추는 친환경 시스템을 적용해 연비가 리터당 21.9km에 달합니다.

    ADVERTISEMENT


    혼다는 지난해 말 출시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인사이트에 대한 판촉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본형 모델이 2천950만 원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치고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ADVERTISEMENT


    <클로징> 이승필 기자
    지난 한 해에만 50% 가까이 급성장한 수입차 업계가 올해에는 친환경 자동차를 앞세워 한국 시장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WOW-TV NEWS 이승필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