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4대 금융지주사 저축은행 인수 부담에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대 금융지주사 저축은행 인수 부담에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관 매물의 대량 출회로 금융주 주가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간 주가 상승분에 대한 이익 실현 욕구와 함께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지주 등이 저축은행 인수 의지를 표명한 데 대한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하나금융지주가 전일대비 1000원, 2.22% 하락한 4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KB금융은 3.46% 하락, 신한지주 3.38%, 우리금융 3.54% 등 각각 하락세다.

    이는 피인수 기대감이 부각되며 제일저축은행, 한국저축은행 등 저축은행들이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한 것과 상반된다.


    전일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저축은행의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