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지경부 시무식에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선진경제로 껑충 도약할 수 있도록 토끼처럼 지혜를 모아 스마트하게 대처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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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동반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이러한 분위기가 경제전반을 아우르는 문화로 확산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신재생 에너지 분야를 새로운 수출 주력으로 키우고, 제2, 제3의 원전 수주에도 적극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 장관은 또 "저는 후임 장관이 취임하면 정치인으로서 국회로 돌아가게 된다"
며 "국회의원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여러분들의 후원자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간단한 퇴임 소회를 미리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