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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4분기 턴어라운드 기대로 4일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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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등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나흘만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5일 KT&G 주가는 오후 1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1200원(1.80%) 오른 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KT&G에 대해 국내 담배시장 감소세와 시장점유율(MS) 하락 두가지 악재가 모두 완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2000원에서 8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KT&G의 3분기 담배 시장 감소세가 크게 완화될 것이며, 2분기 58.8%까지 하락했던 시장점유율도 3분기에는 59.9%로 다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수출 재고조정으로 상반기 수출량이 전년대비 8.4% 감소했지만 3분기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면서 5.8% 감소하고, 4분기부터는 5.6% 늘어나 턴어라운드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10월에 48억본 규모의 러시아 공장이 완공되어 2011년부터는 마케팅에 직접 참여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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