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뚝섬 4구역이 건설업체 부영에 낙찰됐습니다.
서울시는 성동구 성수동 1가 685-701일대 뚝섬상업용지 4구역 토지 1만9천2㎡의 일반공개경쟁 입찰 결과 (주)부영이 낙찰자로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낙찰금액은 3700억원으로 이는 최저 입찰가보다 200억원 높은 가격입니다.
부영은 서울시와 이번 달 30일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일부터 60일 이내에 잔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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